경기 평택의 한 아파트에서 그릇과 유리컵 등을 여러 차례 바깥으로 내던진 30대 여성이 경찰의 수사 끝에 검거됐습니다. 평택경찰서는 특수폭행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자신이 거주하는 평택 고덕동의 한 아파트 고층에서 사기 그릇과 유리컵 등을 4~5차례 바깥으로 던진 혐의를 받습니다.
https://news.nate.com/view/20261018n12597?mid=n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