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후반 세기말 당시
DSP라는 당시 대형 아이돌 소속사서
순수, 순결, 청순 컨셉 핑클이란 걸그룹을 런칭함
옷도 흰옷위주로 입히며
사장이 원하고 밀어부치던 이미지
청순 가련 순결
그러나
그렇게 요정 취급하던 이들을
사장이 망나니 시스터즈라 부를정도로
이들은 여러 기행을 저질렀는데ㅋㅋ
이유들이 주옥같음ㅋㅋ
왠지 모르겠지만
멤버들은 여고생, 20살 그 어린나이에
유독 군인, 국방에 관심이 많았음ㅋㅋ
본인들이 나서서 고생하는 군인들 위해
우리가 힘써야 된다고 수시로 군교회 행사 봉사,
부대 위문공연을 다님
그 마음이 닿았는지 데뷔 1년만에
거의 군통령이 되었고
군대서 워낙 인식이 좋으니
국방부서 안보교육 협조 공문까지옴
그래서 탄생한 그 유명한
핑클도 아는 국군의 주적(북괴)
그룹 활동 이 후
갈수록 여초서 군인들 공연가는거
성상품화다, 걸그룹이 그런지 왜 가냐 뭐라하고
기획사들도 안보내는 추세인 요즘에도
멤버들은 여전히 뚝심있게
수시로 군대썰을 언급해주고
알게모르게 재능기부도 많이 하고'
음악예능하면 군부대 부터 가자
제안하고 감사인사 하고 옴ㅋㅋ
이정도로 시작부터 자기주장이 보통이 아닌 애들인데다
결정적으로
당시 호랑이같기로 유명하던 이호연 사장이
관리를 포가하게 계기가 있는데
바로 예능을 내보내고 난 후 였음,,
데뷔 1년차 신인때 패기

그래도 다음년도 또 섭외됨 ㅋㅋㅋㅋ
tmi: 이진 큰 아빠 전 육군참모 총장
예능서 막노동 시킬때 표정
좋은일에 기부하랄때 나온 현실적 반응 ㅋㅋ
소속사가 이미지 관리를 안하고 반목하니
오히려 예능서 승승장구해서
나중엔 폭주함
비키니 쇼핑썰
대략 사장은 예능방송 모니터링하고서
얘네는 이미지 관리한다고 될 애들이 아닌걸 느끼고
그냥 망나니 시스터즈로 부르고
니들 맘대로하라고 풀었다함ㅋㅋㅋㅋㅋㅋ
(당시 현 07,06,05 나이)
바바리맨 오호~
흔한 걸그룹 타이틀: 야동전문가
(Cum of dragon ㄷㄷ)
아이들 동심예능
동심 예능서 그려주는 흔한 모자
흔한 캠핑떠나기 힐링예능 속 여돌 모습

너무 피곤해서 속마음이 튀어나와 버림

피곤해도 가는길에 오디오 물릴까봐
메인 MC썰 풀어주는 흔한 아이돌 게스트

정색이 오가는 유쾌한 캠핑길
노래방기계로 클럽만들기 쌉가능

고상하게 도착 후
낭만적인 캠핑장서 흔한 여돌의 대화주제ㅋㅋㅋㅋ

어떻게 여돌 안부인사가
“요즘도 혼자 야동 보냐”

유치원 중퇴썰 ㄷㄷ
눕방시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