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마트에서 장보면서
갖은양념재료를 사서 오이김치를 만든 외국인
오타에 친절히 알려주는 사람들..
하지만
다시 한번 문제가 생기고 말았다
이쯤되면 한국어는 정말 어려운 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