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리 스파이스의 ‘너의 목소리가 들려’나 단순하게 ‘차우차우’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을 이 노래, 1집 앨범 자켓에 적혀 있는 정확한 제목은 ‘차우차우 - 아무리 애를 쓰고 막아 보려 해도 너의 목소리가 들려’ 입니다.
그리고 무한도전과 후아유 ost 에서 쓰여서 곡 중에 들리는 목소리를 텔레파시나 연인의 목소리 등 듣고 싶은 목소리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는 작사 작곡한 김민규가 싫어하는 TV에 자주 나오는 어떤 사람을 생각하면서 쓴 가사입니다.
즉 아 저새끼 목소리 듣기 싫은데 계속 들리네 이런 느낌인거죠.
(차우차우는 그럼 왜 들어갔냐? 하면 개 짖는 소리 라서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