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승 박서진
둘 다 힘든 일 있어도 가족 걱정할까 봐 티 안 내고 혼자 삭이는 편이라고...
박서진은 가족한테 계속 희망이고 싶다는데, 겪은 일은 달라도 버티는 방식이 닮아 있었음.
https://youtu.be/mKphhRpo7X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