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천만' 신화를 쓴 김용화 감독의 '신과 함께'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신과 함께 : 생과 사'의 제작이 확정됐다. 20일 덱스터 스튜디오는 한국 영화 최초로 시리즈 1·2편이 모두 천만 관객을 돌파한 '신과함께' 시리즈가 세 번째 이야기로 돌아온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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