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북한군 포로의 한국 송환 사실을 일방적으로 공개한 우크라이나에서 공관원 일부를 철수하기로 결정했다. 우크라이나의 사과가 이뤄지지 않자 지난 8일 박기창 주우크라이나 대사를 소환한 데 이어 추가 조치 차원이다.
https://news.nate.com/view/20261020n22767?mid=n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