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웰시코기) 선두 치고 나가다 '힐끔'..챔피언의 여유로운 질주

유머

(미국, 웰시코기) 선두 치고 나가다 '힐끔'..챔피언의 여유로운 질주

최고관리자 0 210 10.28 14:30

선두 치고 나가다 '힐끔'..챔피언의 여유로운 질주 / 생생지구촌 / SBS 모닝와이드

출발 신호와 함께 우르르 달려 나가는 웰시코기 강아지들!

미국 시애틀 미식축구 경기의 쉬는 시간.

관중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된 이색 경주 행사입니다.

그런데 선두로 치고 나간 한 '멍선수', 결승선을 앞두고 뒤를 힐끔 돌아보는데요.

마치 경쟁자들을 신경 쓰지 않는 듯한 여유가 육상 황제 우사인 볼트의 명장면을 떠올리게 합니다.

이 강아지의 이름은 바나나로 올해 5살인 웰시코기인데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승하며 2년 연속 챔피언을 차지했다고 하네요.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794 일반 10대 제자 일기장 속 '빗금'의 정체… 4년간 성착취 일삼은 유명 국악인.news 최고관리자 10.28 150
19793 일반 13살 많던 점장한테 고백햇던 여자 최고관리자 10.28 147
19792 일반 아이폰듀오 논란을 다르게 보는 사람 최고관리자 10.28 141
19791 일반 서민 월세 논란을 본 카디비.jpg 최고관리자 10.28 147
19790 일반 왁싱중 폭발한 남자 손님 최고관리자 10.28 157
19789 동물 엄마 우유가 안나온다개 최고관리자 10.28 141
19788 일반 메리베리러브 (지창욱X이마다미오-디즈니플러스) 최고관리자 10.28 155
19787 일반 9살 남자 원숭이 엄마입니다.jpg 최고관리자 10.28 142
19786 일반 위치 선정이 너무 절묘했던 약국.jpg 최고관리자 10.28 143
19785 일반 11월말에 시즌3 첫 방 하는 '무쇠소녀단'...직관 공지[정보글] 최고관리자 10.28 165
19784 일반 제47회 청룡영화상 후보작(자) 리스트[정보글] 최고관리자 10.28 146
19783 일반 여시] 나 스무살때 13살 많은 점장한테 고백했었음.txt 최고관리자 10.28 184
19782 동물 3개월 해병대 입대한 강아지. 최고관리자 10.28 181
19781 일반 롯데 계열 브랜드 모바일쿠폰 당분간 못쓴다…해킹 후폭풍에 서비스 중단.news 최고관리자 10.28 170
19780 일반 한국언론: "빨리 국내 반도체 기업들이 일본으로 옮겨야" 최고관리자 10.28 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