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출연자를 학대하고 금전을 빼앗았다는 의혹에 휩싸인 유튜버 카광(본명 이상일)의 유튜브 채널이 삭제됐다. 구독자 약 47만명을 보유했던 채널로, 최근 국정감사에서 관련 의혹이 제기된 데 이어 채널까지 폐쇄된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35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