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상태로 어린 두 딸을 태운 채 시속 194㎞까지 질주하다 20대 오토바이 운전자를 치어 숨지게 한 여성의 남편이 지인 1135명에게 받은 선처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한 사실이 알려졌다.
일부 지인들은 사건에 대한 내용도 모른 채 서명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되고 있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327915
걍 뒤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