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서나 볼 법한 하늘을 나는 스케이트보드, 호버보드로 산과 강을 누비는 남성이 중국에서 포착됐습니다.
AI의 도움을 받았다고 하는데, 솜씨 한번 보실까요?
공중부양 호버보드를 타고 협곡을 가로질러 교각 사이를 통과하는 이 남성, 실제가 맞는지 의심될 정도로 묘기가 상당한데요.
중국의 한 20대 기술 블로거가 AI를 활용해 영상이 아닌 실제 날아다니는 호버보드를 만들어 공개했습니다.
강력한 모터 10개를 달아 성인 4명까지 들어 올릴 수 있고요.
최고 속도 시속 70km, 최대 비행 높이는 10m로 10분 이상 비행이 가능합니다.
스마트폰에 내장된 AI 음성 안내를 통해 공중에서 실시간으로 균형을 잡을 수 있고요, 10일간 특수 훈련 끝에 '공중 비행' 성공했습니다.
남성은 어린 시절, 영화 '스파이더맨' 속 악당 '그린 고블린'의 날아다니는 보드를 보며 직접 타고 싶다는 꿈을 키웠다는데요.
상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이 더 영화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