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 은퇴를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
미스터리 장르라던데
설오역 이름부터 수상한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