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자, 불체자를 거리에서 패죽이면 사라질까? 실제로 벌어진 코트디부아르 학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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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노자, 불체자를 거리에서 패죽이면 사라질까? 실제로 벌어진 코트디부아르 학살사

최고관리자 0 16 10.21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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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나라 코트디부아르….

저글처럼 1960~80년초까지 아프리카에서 모처럼 경제성장을 이룩하던 나라였습니다…

하지만, 결국 박살났고 글에 나온대로 무려 인구 25% 수준 외노자들은 지옥이 열렸죠

이 글에 안 나오던게 80년대나 90년대조차도 코트디부아르가 난리가 나도 주변나라보단 낫기에

이웃 나라들 뿐 아니라 멀리 카메룬이나 차드에서까지도 일하러 오던 이들이 많았습니다

프랑스 식민지로서 프랑스어가 통하던 곳들에서 더더욱. 이들은 불체자가 당연히 되어버렸고

현지인보다 더 싸게 농장에서 일했답니다

그리고 ……… 글에 나오던 대로

내전도 벌어지고 사람들은 증오를 외노자 탓으로 돌려 거리곳곳에서 외노자들, 불체자들까지 학살당했습니다

대체 몇명이 죽은지 모릅니다. 불체자 숫자도 불명이니까요.

2010년대 아프리카를 여행하던 이가 책자에서 밝히길, 카메룬에서 만나 알게된 이들은 부모가 없던 이들이

꽤 많더라. 가정집에서 머무는데도 부모가 없거니와 친척들 여럿이서 사는데 부모나 친척에서도 고모부,이모부,삼촌 등등

어른들이 없는 곳이 꽤 되었다. 이들이랑 프랑스어로 이야기하며 알게된 게

죄다 코트디부아르로 돈벌러가서 ………영원히 돌아오지 않았다고

아프리카에서도 유럽에 가면 돈 많이 번다지만 유럽까지 갈려면 돈이 엄청 들고 힘들죠..돈도 돈이지만 여러 나라 오고갈려면

더더욱 돈과 시간이 많이 들지만 같은 아프리카라면 더 쉬운 편. 게다가, 당시에는 더 쉬워서 많이들 갔답니다

소식도 모른답니다. 나중에서야 겨우 돌아온 이웃들이니 지인들을 찾아가도 그들도

“나도 모른다……하지만 코트디부아르는 지옥이야, 거리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을 패죽이거나 시체를 매달거나 차량으로

끌고가거나 마체테로 토막낼 수준으로 시체까지 뭉개고 있어, 달아나서 돌아온 것도 기적이라고…….이러니 내가 다른

이들 행방을 알 수가 있겠니!?…..아무래도 너희들 부모도………”

이러니………알겠다면서 ………눈물을 슬쩍 흘리며 부모님 사진 1장조차 없어..사진조차 찍을 돈도 없었는데 참…

이러면서 맞이하던 카메룬 인들을 여럿 봤다더군요…

그래서 외노자가 사라졌느냐? 더한 나라도 많아서리 저기도 이후 좀 안정적이 되면 와서 일하는 외노자는 여전하답니다

이웃 부르키나파소에서 100만 수준 외노자가 와있다든지….

오히려, 내전 여파로 아랍계 레바논인들이 몰려왔는데 이들은 경제호황기에도 와서 막노동이 아닌 상위경제력으로

잡아서 내전 또 잘만 피하고 레바논 경제에서 상당한 세력을 잡았다고 합니다…(의외로 인도인들도 아프리카에서 똑같이

이랬죠. 이래서 아프리카에서 칭총 못지 않게 인도인들도 미워하고 이디 아민도 그걸 알았기에 우간다 내 인도인들을

학살하고 이랬지만 결국 지금도 우간다는 전체 인구의 1% 미만(약 35,000~40,000명)이거늘 국가 세수 약 65%를

책임질 수준으로 경제를 휘어잡은게 인도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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