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C가 밝힌 바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는 이번 중간선거 텍사스주 상원 선거의 공화당 켄 팩스턴 캠페인에만 2억 2400만 달러(한화 3000억원)을 꼴아박았으나 정작 상원의원 자리는 민주당의 탈라리코가 가져감.
과연 그가 꼴아박은 3000억은 그에게 어느 정도의 금액일까?
( https://www.bloomberg.com/billionaires/profiles/elon-r-musk/?leadSource=uverify%20wall )
블룸버그 피셜 지난 1년간 일론 머스크의 재산은 4,050억 달러(한화 약 543조원) 증가함.
텍사스에 꼴아박은 3000억원은 지난 1년 재산 증가액의 약 0.055%.
한국의 최저시급을 연봉으로 계산하면 약 2,588만원이 나옴. 2588만원의 0.055%는 약 14,300원.
결국 일론 머스크가 텍사스에 꼴아박은 돈은 최저시급으로 1년 일한 사람이 14,300원 쓴거랑 비슷한 금액.
이제 더 큰 영수증을 민주당에게 받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