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최근 들어 부캉이의 행방이 묘연해졌다.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연속 국제여객터미널 부두 앞바다에서 관찰됐던 부캉이는 27일부터는 당국의 관찰망에 더 이상 포착되지 않고 있다. 29일 국립수산과학원을 비롯한 관계 기관이 북항 일대에서 실시한 모니터링에서도 부캉이의 모습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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