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명 사상’ 부천 제일시장 돌진 운전자, 2심서 집행유예 석방.news

유머

‘22명 사상’ 부천 제일시장 돌진 운전자, 2심서 집행유예 석방.news

최고관리자 0 183 10.29 19:00

유족들과 모두 합의하고 유족들이 처벌을 원치 않은점 등 고려해서 항소심에서 집유

해당 인물은 제일시장 초입에서 생선장사를 했다죠

당일날 오전에 물건 내리기 위해 차량을 정차

변속기를 후진 상태로 놓고 하차했다가 차량이 움직이자 브레이크 대신 가속페달을 밟고 시장

내부로 쭉

사건 초기에는 5년째 앓는 모야모야병 이유 들며 선처 호소 했으나

의료진 정밀 검사 결과 사고와 연관성 없다라고

1심은 금고 2년 6개월

그리고 항소심 열리기 전까지 기간 동안 4명의 사망자 유족들과 합의하고 처벌불원서로 받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76356?sid=102

경기 부천 제일시장에서 화물차를 몰고 돌진해 22명의 사상자를 낸 60대 운전자가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풀려났다.

인천지법은 28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구속 기소된 A(67)씨의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금고 2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금고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40시간의 준법 운전 강의 수강도 함께 명령했다.

재판부는 “사고 발생 경위와 업무상 과실 정도, 결과의 중대함에 비춰볼 때 죄책이 매우 무겁다”고 판단했다. 다만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있고 동종 전과나 벌금형을 초과한 형사처벌 전력이 없다”며 “숨진 피해자 4명의 유족과 모두 합의해 피고인의 처벌을 바라지 않는 점 등을 고려하면 원심 형이 무겁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A 씨는 지난해 11월 13일 오전 10시 54분께 부천 오정구 제일시장에서 1t 화물차를 몰고 돌진해 4명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20대 남성 1명, 60~70대 여성 2명, 80대 여성 1명이 사망하고 18명이 다쳤다. 경찰은 A 씨가 자동차 종합보험에 가입한 사실을 근거로 치상 혐의는 불입건 종결했다.

조사 결과 A 씨는 차량 변속기를 후진 상태로 둔 채 하차했다가 차량이 움직이자 다시 올라타 가속 페달을 밟고 변속기를 주행으로 잘못 조작했다. 차량 내부 블랙박스에는 A 씨가 사고 당시 브레이크 페달이 아닌 가속 페달을 밟는 모습이 담겼다.

A 씨는 5년여 전부터 뇌혈관 질환인 모야모야병을 앓아왔으나 사고와 연관성은 낮다는 의료 감정 결과가 나왔다. 앞서 1심 재판부는 다수의 사망자가 발생한 점 등을 고려해 A 씨에게 금고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54 일반 새롭게 리모델링한 무궁화호 열차 근황.jpg 최고관리자 10.30 172
20453 일반 기프티콘 털렸다.. 개인정보, 환급계좌도 유출 최고관리자 10.30 190
20452 일반 오누키 리나 (小貫莉奈) 최고관리자 10.30 174
20451 일반 코코 (瑚々) 배우, 173cm 최고관리자 10.30 181
20450 감동 해발 1000m 산속 편의점..라면값이 0원인 이유 최고관리자 10.30 194
20449 일반 와다 미유 (和田海佑) 아이돌, NMB48 멤버 최고관리자 10.30 200
20448 일반 단두대의 위험성 최고관리자 10.30 211
20447 일반 미필 최고관리자 10.30 180
20446 일반 한국과 일본에서 욕 먹은 한국 아줌마.jpg 최고관리자 10.30 184
20445 일반 스타킹 누나 최고관리자 10.30 195
20444 일반 스타킹 누나 최고관리자 10.30 190
20443 일반 스타킹 누나 최고관리자 10.30 174
20442 동물 장롱 밑으로 들어간 고양이 애착인형을 꺼내줬을 때 최고관리자 10.30 163
20441 일반 허벅지 다시 굵게 만드는 운동. 최고관리자 10.30 183
20440 일반 내 돈내고 털리는 이상한 구독 서비스. 털림대상_시상식.mp4.mp4 최고관리자 10.30 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