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손익분기점 돌파 공식화…누적 관객 340만

유머

'암살자(들)', 손익분기점 돌파 공식화…누적 관객 340만

최고관리자 0 180 10.29 15:00

역사 왜곡 논란 속에도 흥행 지속

bd99890316eac43dd89cac8bd6ef9796_1793253670_6562.jpg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왼쪽부터)가 호흡을 맞춘 영화 '암살자(들)'이 장기 흥행에 돌입했다. 사진은 지난 9월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암살자(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모습. /서예원 기자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영화 '암살자(들)'이 관객들의 꾸준한 성원에 힘입어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배급사 (주)하이브미디어코프는 29일 "영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이 이날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 수 340만 1825명을 기록하며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앞서 작품은 개봉 20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 한국영화 흥행 톱4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개봉 5주 차까지 5주 연속 주간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여기에 개봉 6주 차에 손익분기점까지 돌파했다.

또한 '암살자(들)'은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제37회 싱가포르국제영화제, 제28회 리우데자네이루국제영화제, 제21회 파리한국영화제, 제46회 하와이국제영화제 등 다양한 영화제에 초청되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 9월 23일 개봉한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다.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이 호흡을 맞췄다.

다만 개봉 이후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극 중 박정희 전 대통령 측 혹은 중앙정보부가 사건에 개입됐을 가능성을 던지는 장면을 두고 일부 네티즌들이 역사 왜곡 의혹을 제기했다. 여기에 중국 자본이 투입됐다는 주장까지 제기되며 논란이 확산했다.

제작사는 공식 입장을 통해 각종 의혹에 선을 그었으나 작품에 참여한 배우 자택 앞에 시위가 벌어지고 무대인사 및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일정이 취소되기도 했다.

'암살자(들)'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암살자(들)', 손익분기점 돌파 공식화…누적 관객 340만

90ac9ba8b4b9fdefcaaf16ff7f0ad98d_1793253671_5021.png

제작비 190억

의외로 사이즈 큰 영화였네요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88 동물 식사는 연장자부터 최고관리자 10.29 165
20287 일반 ~~안녕하세용~~~2달동안만 활동중입니다~~~ 최고관리자 10.29 164
20286 일반 고디바 다음으로 유행하고 있다는 떡. 최고관리자 10.29 167
20285 일반 안녕하세용~2달동안만 활동중입니다~~~ 최고관리자 10.29 194
20284 일반 18시에 퇴근하는 직장인 특 최고관리자 10.29 167
20283 일반 방금 하체 끝낸 누나 최고관리자 10.29 170
20282 일반 한이 느껴지는 쪽지 최고관리자 10.29 174
20281 일반 아들 물건 함부로 만지는 엄마 최고관리자 10.29 150
20280 일반 40만 VS 10만 유투버 댄스 대결 최고관리자 10.29 168
20279 일반 군인집안 할아버지의 반전 최고관리자 10.29 145
20278 일반 사야해요 아저씨 최고관리자 10.29 164
20277 엽기 아주대 응급실 사건은 이해불가 최고관리자 10.29 185
20276 일반 쿠팡 물류센터마저 거부한 권고사직 당한 40대 최고관리자 10.29 182
20275 일반 섹시한 애엄마 몸매.jpg 최고관리자 10.29 186
20274 일반 어이없다는 중국 의류업계 최고관리자 10.29 174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15,452 명
  • 어제 방문자 19,312 명
  • 최대 방문자 8,556 명
  • 전체 방문자 816,264 명
  • 전체 게시물 45,629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7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