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장윤정 아빠'라고 이야기한 적이 한 번도 없다"
장윤정 부친이 하신 말이다. 끝까지 얼굴도 모자이크 하셨다.
장윤정 이름팔아 감옥에 간 모친과는 너무 다른 분인듯.
집에 손님들이 와서 가족사진 속 장윤정을 발견하고 팬이냐고 물었을 때도 자신을 '팬카페 회원'이라고 하거나 때론 '팬카페 회장'이라고 말한 적도 있다고~
누가 묻지 않아도 너무 자랑하고픈 딸일텐데. 진짜 대단하신듯~
(모친과는 2013년 이혼했음)
https://www.threads.com/share/BAeQsEf60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