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보시면 사람들이 되도록이면 안 주려고 하죠 . 심지어 먹던 펠리컨 목덜미 잡고 뱉게한다든지
그러는 이유가 쟤들이 저렇게 편하게 얻어먹으면 사냥하지 않아 진짜로 사냥하는 게 서툴러져 나중에 겨울에 어시장이 문닫거나
하면 굶어죽을 수도 있다고….. (미국이나 여러 나라에서 먹이 금지 푯말을 붙이는 이유)
물론 저긴 법으로 금지한 게 아니라서 이렇게 버리는 부위를 주기도 하고요. 바다사자나 새들도 일단 주는 걸 기다리다가
서로 빼앗아 먹긴 하지만 사람에게 덤비다가 매타작 벌어질 걸 알아서인지 지들끼리만 그러네요
버릇되다보니 울면서 좀 줘요~~ 이러는 듯한 녀석들도 보입니다 ㅋㅋㅋㅋㅋ 그래도 얻어먹네
배부르면 햇볕받으 한가롭게 자다가 배고프면 눈떠서 다가가기…
오히려, 관광객들이 좋아라 사진도 찍네요
서로 빼앗다보니 별별 꼼수를 쓰며 서로 뺏기;;
칠레 저 어시장…물고기 여러 부위를 그냥 버리다보니 바다사자가 바다돼지가 되어버렸습니다;;
이러다보니 항구에 살며 얻어먹던 개들이랑 원수지간이 되어버리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