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부부

유머

어느 부부

최고관리자 0 240 10.25 02:00

어느 부부

무슨 이야기 끝에 아내가 남편에게 물었다.

"자기 결혼 전에 사귀던 여자 있었어? 솔직히 말해봐!"

"응, 있었어."

"저...정말? 사랑했어?"

"응, 뜨겁게 사랑했지."

"뽀뽀도 해봤어?"

"해봤지."

얼굴이 노래진 아내가 손톱을 날카롭게 세우고, 이빨을 뾰족하게 깍고, 몽둥이를

들고 서서 말했다.

"그 여자 지금도 사랑해?"

"그럼, 사랑하지! 첫사랑인데... " 울상이 된 아내가 마지막으로 소리를 꽥 질렀다.

"그럼, 걔랑 결혼하지 그랬어!"

가까스로 웃을 참던 남편이 말했다.

"그래서 그 애랑 결혼 했잖아."

차이를 만드는 힘

미국의 한 철도회사에서 두 사람이 도랑을 파는 일을 하고 있었다.

한 사람은 일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고,

한 사람은 똑같은 일을 수십년 동안 계속해온 사람이다.

일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젊은이가 물었다.

"어제 저녁에 회장님 리무진에서 내린 사람이

선배님 아닙니까?"

나이가 든 사람이 말했다.

"자네 말이 맞네! 회장님과 같이 저녁 식사를 했다네."

젊은 사람이 이상해서 다시 물었다.

"아니! 어떻게 회장님과 같이 식사를 하십니까?"

"회장과 나는 오래 전부터 잘 아는 친구 사이일세.

우리는 똑같이 오래 전에 드릴을 파는 일을 했다네.

회장은 꿈을 갖고 날마다 일을 했고,

나는 돈만 벌려고 일을 했다네."

오늘의 문자

날씨가쌀쌀하지만

푸른하늘이반겨주

는하루네요.당신

도햇님처럼맑게웃

을수있는하루이길

아버지는 보물이요, 형제는 위안며, 친구는 보물도 되고 위안 된다. -벤자민 프랭클린-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1536 일반 화장실녀 최고관리자 11.01 228
21535 일반 검정옷녀 최고관리자 11.01 204
21534 일반 폴란드 쿠데타로 인해 대사관이 폐쇄된 나라들 최고관리자 11.01 217
21533 일반 일본 여행 현실 최고관리자 11.01 217
21532 일반 한국인의 밥상) 물쑥 돼지고기 수육 최고관리자 11.01 209
21531 일반 연속 발차기에 찢어지는 옷.mp4 최고관리자 11.01 208
21530 일반 트럼프: 공화당이 중간 선거에서 지면 유권자들 탓이다 최고관리자 11.01 249
21529 일반 키쿠치 히나 (菊地姫奈) 그라비아 아이돌, 배우 최고관리자 11.01 229
21528 일반 일본 타이 마사지사 비쥬얼 최고관리자 11.01 199
21527 일반 오늘자 한강 드론쇼 마블 캐릭터들 최고관리자 11.01 237
21526 일반 LA에 사는 매혹적인 누나.mp4 최고관리자 11.01 237
21525 일반 현장학습비 속였다가 엄마한테 혼난 초딩 최고관리자 11.01 246
21524 일반 토마루 사야카 (都丸紗也華) 배우 최고관리자 11.01 240
21523 일반 쉬워보이지만 위험한일 최고관리자 11.01 223
21522 일반 무서운 할로윈 코스프레 최고관리자 11.01 222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5,852 명
  • 어제 방문자 19,772 명
  • 최대 방문자 8,556 명
  • 전체 방문자 845,956 명
  • 전체 게시물 47,733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7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