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어가 인간에게...

유머

붕어가 인간에게...

최고관리자 0 226 11.01 04:00

붕어가 인간에게...

당신 인간들이 말야 수족관에서 우리를 키우는 건 좋다 이거야.

근데... 달랑 두 마리 집어넣고 물레방아 설치하는 건 오버 아냐?

그러구 말이야 당신들 내 기억력이 3초라구 말하는데 ...당신들이 시간 재봤어?

또, 에... 그리구 말이야. 당신들은 내 기억력이 3초라구 말하는데.

당신들이 시간 재봤어? 재봤냐구? 음...할 얘기가 또 뭐였더라.

아. 그리구 말이야. 당신들 내 기억력이 3초라구 말하는데 당신들이 시간 재봤어?

음... 할 얘기가 또 있었는데. 음...맞다.

당신들은 내 기억력이 3초라구 말하는데 당신들이 시간 재봤냐구? 재봤어?

씨앗만을 파는 가게

한 여인이 꿈을 꾸었는데

시장에 새로 문을 연 가게에 들어가게 되었다.

가게 주인이 반갑게 맞아 주었다.

이 가게에서 무엇을 파느냐고 여인이 묻자 주인은

"당신의 가슴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팝니다."

라고 대답했다.

놀라지 않을 수 없던 여인은 한참 생각을 한 끝에

인간이 바랄 수 있는 최고의 것을 사기로 마음먹었다.

여인은 말했다.

"마음의 평화와 사랑과 행복과 지혜

그리고 두려움으로 부터 자유를 주세요."

주인은 미소를 지으면서 말했다.

"미안하지만 가게를 잘못 찾으신 것 같군요.

부인, 이 가게에선 열매를 팔지않습니다.

오직 씨앗만 팔지요."

오늘의 문자

11월의첫날입니다.

좋은계절인11월엔

따뜻하고희망찬^^

일만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고, 죽고자 하면 살것이다. -이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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