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인정받고 싶어하는 저 병신 욕구
아무도 관심없는 중국 복장좀 제발 알아달라며
홍보질을 하고 다니는 것도 모자라
외국에서 열린 한국 문화 행사에도
저딴걸 입고 와서는 중국옷이 더 대단하다!
이지랄하고 다니는 희대의 병신 민족
한국와서도 똑같음
취타대 앞에서 저 지랄하고 있음 ㅋㅋ
이젠 경복궁, 광화문 앞에서도 저 지랄을 하고 다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