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 코미디 , 공포 , 호러 등 여러가지가 섞여있는 듯한 잡탕밥 같은 드라마인데요
배우들은 좋은배우들 많이 썼는데.. 그렇다고 재미가 없는건 아닙니다만
딱히 어떤것도 잘 살린것 같지 않네요 그리고 왠만해선 개연성을 따지고 싶지 않은데
생략되여있는 씬들이 꽤 많이 있습니다.
그래도 킬링타임으로는 괜찮다 라고 생각됩니다. 딱 그정도 라고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