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미국 중간 선거 앞두고 오하이오주 주지사 선거에 공화당 후보 측에서 내건 광고
공화당 내부에서도 정치적 자살골이다 라고 욕을 먹었지만 정작 트럼프는 ‘정당한 공격’이라고 해당 선거 광고를 옹호함
최근 여론조사에서는 민주당 후보가 50% vs 43%로 7% 앞서고 있는데 해당 네거티브 광고가 어떤 영향을 끼칠지 주목받고 있다고 합니다.
(공화당 후보 측에서는 사전 조사에서 효과가 입증 됐다고 광고를 철회하지 않아서 해당 광고는 계속 나오고 있고 거기다 한술 더 떠서 공화당 후보가 해당 건에 대한 토론을 요구했는데 민주당 후보측에서 거부하고 있다고 반박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