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네터리 브루탈리즘(Planetary Brutalism)은 현대 건축, 도시 계획, 디지털 디자인,
그리고 사변적 디자인(Speculative Design) 영역에서 등장한 개념으로,
지구적 규모(Planetary scale)의 거대 인프라와 기후 위기 시대의 생존주의적 미학을 결합한 사조를 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