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자에 따르면 유재석은 감기·몸살을 앓고 있었으며 고열 증상까지 더해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아픈 몸을 이끌고 촬영장까지 갔으나 컨디션을 회복하지 못 해 이날의 일정은 다음으로 미루기로 했다. 현장에 있던 스태프는 "도착했을 때부터 몸이 좋지 않아 보여 모두가 우려하고 있었다"며 "유재석이 스태프에게 양해의 말을 구하며 사과했다"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108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