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클모어 투어 퇴출 논란에 사과한 에드 시런

유머

맥클모어 투어 퇴출 논란에 사과한 에드 시런

최고관리자 0 705 09.21 22:03

제 음악과 공연이 분열이 아닌 화합을 이야기하길 바라기 때문입니다

제 음악과 공연이 분열이 아닌 화합을 이야기하길 바라기 때문입니다

제 음악과 공연이 분열이 아닌 화합을 이야기하길 바라기 때문입니다

에드 시런 '실수 있었다'...'팔레스타인 지지 가수 공연 퇴출' 논란에 입 열어

Play video, "'I cannot hide how I feel anymore': Ed Sheeran addresses Macklemore row at show", 방송 길이 1,35

01:35

5fa1022534181026469fc5ffb282a91a_1789996206_4175.webp

동영상 설명,"더 이상 내 감정을 숨길 수 없다" 에드 시런, 공연에서 맥클모어와의 갈등에 대해 언급

기사 관련 정보

  • 기자,칼 나스만과 조나단 차포

  • Reporting from,필라델피아 콘서트

  • 기자,나르딘 사드

가수 에드 시런이 필라델피아 단독 공연에서 자신의 투어를 둘러싼 논란을 언급하며 "실수"를 저질렀다고 팬들에게 사과했다.

앞서 래퍼 맥클모어는 9월 초 무대에서 팔레스타인을 지지하는 발언을 한 뒤 시런의 투어에서 제외돼 논란이 일었다.

시런은 지난 19일(현지시간) 공연을 시작하며 "사회운동에 나서는 음악가가 되고 싶었던 적은 없다. 하지만 이번 일로 표현의 자유와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정치적 사안을 둘러싼 중요잡한 정치적 사안을 둘러싼 중요하고도 격렬한 논쟁의 한가운데 서게 됐다"고 말했다.

논란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대면 석상에서 입장을 밝힌 시런은 2023년 10월 7일 하마스가 주도한 공격을 "참혹하다"고 표현하고, 가자지구 상황은 "정당화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번 논란으로 여러 아티스트가 투어에서 하차했으며, '루프 투어'의 남은 미국 공연 티켓 가격과 판매량도 하락했다.

시런은 맥클모어의 출연을 취소한 것은 자신이 아닌 공연 기획사 측의 결정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19일 공연을 시작하며 "내 공연은 언제나 모두에게 안전한 공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팬들을 향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무대에 돌아왔다고 덧붙였다.

시런은 "이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상황에 대한 내 입장이 무엇인지, 오늘 밤 이곳에서 공연하는 것이 내 입장을 드러내는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답하고 싶다"고 말했다.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97 일반 한국에서 강을 활용하기 힘들었던 이유 최고관리자 09.23 627
1496 일반 회사에서 추석 명절 선물 받고 신이 난 외국인 최고관리자 09.23 605
1495 일반 편의점 추석 명절 도시락 4종 비교 갓성비는?! 최고관리자 09.23 580
1494 일반 커피 쿠폰인가요 최고관리자 09.23 483
1493 엽기 "상처 주는 표현이 포함되어 있지 않나요?" 최고관리자 09.23 605
1492 일반 타짜: 벨제붑의 노래 최고관리자 09.23 590
1491 일반 인싸들이랑 놀고 싶은 아싸의 노력 최고관리자 09.23 469
1490 일반 18년전 북한에 잠시 넘어갔던 여배우.jpg 최고관리자 09.23 591
1489 일반 외국인도 킹받는 요즘 한국 SNS 광고 유형 3 최고관리자 09.23 565
1488 일반 외국인은 잘 모르는 한국 기사식당 먹방 시전 최고관리자 09.23 404
1487 일반 후장카메라 최고관리자 09.23 602
1486 일반 묵직한 누나 최고관리자 09.23 510
1485 일반 조건만남 네고남.jpg 최고관리자 09.23 614
1484 일반 검은 비키니를 입은 여자들 최고관리자 09.23 597
1483 일반 폴댄스 연습 중인 여자 최고관리자 09.23 600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6,632 명
  • 어제 방문자 19,520 명
  • 최대 방문자 8,556 명
  • 전체 방문자 826,964 명
  • 전체 게시물 46,342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7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