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구르 수용소 폭로하고 미국으로 망명갔던 중국인 따거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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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구르 수용소 폭로하고 미국으로 망명갔던 중국인 따거 근황

최고관리자 0 750 09.25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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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심사 대기중에 ICE에 잡혀감..

덕분에 중국으로 추방될 위기에 처해있었는데, 사법부가 ICE에 지랄하고 신속히 망명 허가 판결 내림..

참고로..

중국이 신장 위구르 지역에 세운 강제수용소 설립은 홍콩의 다국적 민간군사기업 '프론티어 서비스 그룹'이 시행했는데..

그 회사를 설립한 자는 네이비씰 출신으로 블랙워터를 설립한 에릭프린스임

https://share.google/cPYVeya1dPVAl9FKm

에릭 프린스는 도날드 트럼프와 블라디미르 푸틴의 커넥션을 이어준 자이며

https://share.google/qjty4ZanK9xrpOs3C

그 공으로 자기 누나 벳시 다보스를 트럼프 행정부 1기의 교육부 장관으로 꽂아주기도 함..

벳시 다보스는 교육분야에 대해 문외한인 다단계회사 암웨이 사장 마누라였을 뿐임..

그냥 ICE가 병신이라서 저 지랄을 했을 수도 있지만,

트럼프가 본인의 후원자이자, 필요하면 수족처럼 부리는 용병대장이 연관되어 있으니까 폭로자의 입을 막으려고 벌였을 가능성도 충분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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