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가 특별 제작 하였고, 온몸에 밀착하는데 아무것도 안입은듯한 착용감을 줬다고 합니다
물론 온전히 성능? 때문만은 아니고 패션적인 면도 있어서 등이 파여져서 섹시함을 표현하는것도 의도였다고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