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를 눈물나지 않게 써는 법

유머

양파를 눈물나지 않게 써는 법

최고관리자 0 683 09.22 01:02

양파를 눈물나지 않게 써는 법

여자 친구들이 모여서 재달되고 있었다.

"나는 눈물을 흘리지 않고 양파를 써는 방법을 알아냈어."

"남편을 시키면 돼."

빚을 갚아준 왕

18925년부터 1855년까지 러시아를 통치하던 니콜라이 황제는

직접 군대를 관리하였는데,

종종 평복으로 갈아입고 진영을 살피며 직분을 태만히 하는 자는

엄벌하고 직분을 충실히 수행하는 자에게는 포상하였다.

하루는 어떤 장교의 처소에 순찰을 나갔다가

우연히 장교의 책상위에 놓여있는 종이를 보았다.

거기에는 많은 빚을 계산한 흔적과 끝부분에

"아, 이 산 같은 빚을 갚아 줄 이가 누가 있겠는가?"

라고 쓰여진 것을 보았다.

황제는 그 질문옆에 자신의 이름 니콜라이를 썼다.

그리고 다음날 밤에 다시 그 장교의 처소를 찾아가 돈 봉투를

두고 갔다.

장교는 처음 종이 위에 쓰여 있는 황제의 이름을 보고 이상히

여겼으나, 다음날 돈 봉투를 발견하고는 황제가 그렇게 한 것을

알고 감격하여 국가를 위해 충성을 다했다고 한다.

오늘의 문자

마음울적할땐하늘

을올려다봐파아란

가을하늘이널지켜

줄거야!멋진인생..

오늘하루룰루랄라

우리에게 최대의 희생은 시간이다. -플루타크 영웅전-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158 일반 Terminator 2 패러디 (소리有) 최고관리자 09.24 705
2157 일반 시트콤 "How I Met Your Mother" 패러디 최고관리자 09.24 653
2156 일반 강릉 머슬비치 선녀 모음 최고관리자 09.24 659
2155 일반 강릉 머슬비치 시끄러운 일반인(원숭이) 최고관리자 09.24 648
2154 일반 요즘 어느 가정집 차례상.jpg 최고관리자 09.24 651
2153 일반 상남자의 주차 최고관리자 09.24 661
2152 엽기 "돈 없어요" 걸려도 '배 째라'…KTX 공짜 탑승 '속수무책' 최고관리자 09.24 651
2151 엽기 벌써 1년이 지난 ㅁㅊ 지랄냔 최고관리자 09.24 525
2150 일반 경비원 일을 해보고 충격받았다는 30대 이야기 최고관리자 09.24 426
2149 일반 서울 잠원동 한강공원에서의 4,500원 한강라면 최고관리자 09.24 662
2148 일반 별똥별 최고관리자 09.24 691
2147 일반 CCTV 최고관리자 09.24 662
2146 일반 120kg 거구가 클라이밍 하면 안되는 이유 최고관리자 09.24 652
2145 일반 노인과 도둑놈들 최고관리자 09.24 698
2144 일반 기타맨 (소리유) 최고관리자 09.24 638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12,776 명
  • 어제 방문자 19,312 명
  • 최대 방문자 8,556 명
  • 전체 방문자 813,588 명
  • 전체 게시물 45,391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7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