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부친이 하신 말씀중...

유머

장윤정 부친이 하신 말씀중...

최고관리자 0 652 09.25 11:32

"내가 '장윤정 아빠'라고 이야기한 적이 한 번도 없다"

장윤정 부친이 하신 말이다. 끝까지 얼굴도 모자이크 하셨다.

장윤정 이름팔아 감옥에 간 모친과는 너무 다른 분인듯.

집에 손님들이 와서 가족사진 속 장윤정을 발견하고 팬이냐고 물었을 때도 자신을 '팬카페 회원'이라고 하거나 때론 '팬카페 회장'이라고 말한 적도 있다고~

누가 묻지 않아도 너무 자랑하고픈 딸일텐데. 진짜 대단하신듯~

(모친과는 2013년 이혼했음)

02324476a0525ce40eb81cf6e30f7e31_1790304001_6342.jpg

f972ff6b1b9c5c0a6da2984168e855d2_1790304001_6428.jpg

https://www.threads.com/share/BAeQsEf60L/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165 일반 귀신도 무서워서 도망간다는 기 쎈 성씨. 최고관리자 09.26 691
3164 일반 사실 아빠 도움따위 필요없어요~! 최고관리자 09.26 722
3163 일반 여친좀 찾아주세요 최고관리자 09.26 587
3162 일반 남자는 이런거 좋아하지??? 최고관리자 09.26 503
3161 일반 오빠 새차 비닐 이거 몸에 안좋대 최고관리자 09.26 695
3160 일반 백종원이 욕먹으면서도 방송을 계속 하는 이유 최고관리자 09.26 589
3159 일반 피아노 치는 여자 최고관리자 09.26 693
3158 일반 외출 준비 하는 여자 최고관리자 09.26 665
3157 일반 임산부뱃지 착용시 반응 모음 최고관리자 09.26 714
3156 일반 얼마 남지않은 건국이래 역대급 연휴 최고관리자 09.26 658
3155 일반 자연 G컵의 무게 최고관리자 09.26 688
3154 일반 의자뺏기 게임 최고의 결투 최고관리자 09.26 670
3153 동물 자질구레 잔소리 하는ㅋ 고양이 언어 1급 보유자 최고관리자 09.26 779
3152 일반 하천 훼손하면서 사금캐는 인간들 최고관리자 09.26 691
3151 일반 노인들 운전면허 못 뺏는 이유 최고관리자 09.26 708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16,652 명
  • 어제 방문자 19,520 명
  • 최대 방문자 8,556 명
  • 전체 방문자 836,984 명
  • 전체 게시물 46,879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7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