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차량 위 거센 물줄기 '콸콸'..멕시코 덮친 '폴로'

유머

(허리케인) 차량 위 거센 물줄기 '콸콸'..멕시코 덮친 '폴로'

최고관리자 0 685 09.26 14:03

차량 위 거센 물줄기 '콸콸'..멕시코 덮친 '폴로' / SBS / 생생지구촌 / SBS 모닝와이드 2부

주차된 자동차 위로 거센 물줄기가 쉴 새 없이 쏟아집니다.

세차 수준을 넘어 차가 부서지지는 않을까 걱정이 들 정도인데요.

멕시코 태평양 연안을 따라 북상 중인 허리케인 '폴로'의 영향입니다.

한때 최고 등급인 5등급까지 발달했던 '폴로'는 다소 약화됐지만 여전히 강한 비바람을 동반한 채 멕시코 해안에 영향을 주고 있는데요.

도로는 순식간에 물바다로 변했고, 거센 빗줄기가 이어지면서 산사태 위험도 커지고 있습니다.

현지 당국은 위험 지역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는 한편, 일부 지역에서는 학교 수업을 중단하고 비상 대응에 나섰습니다.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061 일반 '2.5조 재산 분할' 권혁빈, 이혼 판결에 항소…“혼인 회복 원해” 최고관리자 09.28 647
4060 일반 타투하는 놈들은 전원 바보다 최고관리자 09.28 673
4059 일반 와탕카 - 각설이 타령 최고관리자 09.28 601
4058 일반 와탕카 - 빌리빌리빌리 최고관리자 09.28 658
4057 일반 와탕카 - 무인시대 최고관리자 09.28 622
4056 일반 와탕카 - 밀담 최고관리자 09.28 593
4055 일반 근력과 유연성을 갖춘 여자 최고관리자 09.28 684
4054 일반 와탕카 - 동물농장 최고관리자 09.28 528
4053 일반 운동하다가 잠깐 쉬는 중 최고관리자 09.28 711
4052 일반 개그맨 오지헌 인스타 최고관리자 09.28 679
4051 일반 시댁에 한 명뿐이라는 며느리의 명절이라는데.. 최고관리자 09.28 470
4050 일반 111년 전통 1인 3000엔 민물장어 우나기 노포 최고관리자 09.28 675
4049 일반 전세계 25% 사람은 수학을 못한데 최고관리자 09.28 603
4048 일반 물 속에 몸을 담그고 최고관리자 09.28 673
4047 일반 라면 먹고 갈래? 최고관리자 09.28 688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12,084 명
  • 어제 방문자 19,772 명
  • 최대 방문자 8,556 명
  • 전체 방문자 852,188 명
  • 전체 게시물 48,217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7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