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증 리워드 서비스'로 이름을 알린 스타트업 캐시카우를 둘러싸고 수십억원대 가공거래 의혹이 불거졌다. 이데일리가 확보한 카카오톡 대화 기록 및 녹취록에는 거래처와 계약 내용이 정해지기도 전에 수억원대 매출 규모와 세금계산서 발행 시점을 먼저 정하는 대화가 담겨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74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