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실화 #미담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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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실화 #미담 #후원

최고관리자 0 611 09.24 17:03

오빠가 오래

병원에 있었다.

치료비가 막막하던 어느 날

병원에서 연락이 왔다.

"후원금이 나왔습니다."

누가 낸 돈인지는

한참 뒤에야 알았다.

2007년부터 조용히

소아암 병동에 기부해온

방송인 정준하였다.

알리지 않고

15년 넘게 이어졌다.

오빠는 지금 곁에 없지만

동생은 그 이름을

아직 기억한다.

조용히 도운 사람은

어떻게 기억될까?

#감동실화 #미담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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