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맹국엔 '청구서' 흔들더니…시진핑 온다니 "최상급 예우"

유머

동맹국엔 '청구서' 흔들더니…시진핑 온다니 "최상급 예우"

최고관리자 0 568 09.22 21:35

트럼프 대통령이 11년 만에 미국을 국빈 방문하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파격적인 예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맹국에는 안보청구서를 내밀며 압박하던 모습과는 사뭇 대조적입니다. 중간선거를 앞두고 지지율이 최저치로 떨어지자 미중 정상회담의 경제적 성과에 사활을 거는 모습입니다.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856 일반 오늘의 명언 최고관리자 09.28 406
3855 일반 비키니 누나 최고관리자 09.28 587
3854 일반 미키와 도날드 최고관리자 09.28 450
3853 동물 꿀잠 자는 아기와 고양이 최고관리자 09.28 604
3852 동물 악어 등 밀어주면 좋아함 최고관리자 09.28 648
3851 동물 완전 삐진 고양이 최고관리자 09.28 475
3850 동물 집사야 나 배고파 최고관리자 09.28 599
3849 동물 애완동물 악어 최고관리자 09.28 577
3848 동물 휴식중인 판다 최고관리자 09.28 637
3847 동물 부산시, 29일 선박·워터펌프 이용 상어 '부캉이' 외해 유도 최고관리자 09.28 608
3846 일반 요리하는 묵직한 누나 최고관리자 09.28 586
3845 동물 아고 착해. 발톱 깎는 아기 냥냥이. 최고관리자 09.28 681
3844 동물 난 네가 넘나도 좋아 최고관리자 09.28 586
3843 일반 눈물을 머금고 가격을 올린 애플 최고관리자 09.28 535
3842 일반 다 올라왔당~ 최고관리자 09.28 513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14,848 명
  • 어제 방문자 19,312 명
  • 최대 방문자 8,556 명
  • 전체 방문자 815,660 명
  • 전체 게시물 45,562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7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