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를 눈물나지 않게 써는 법

유머

양파를 눈물나지 않게 써는 법

최고관리자 0 675 09.22 01:02

양파를 눈물나지 않게 써는 법

여자 친구들이 모여서 재달되고 있었다.

"나는 눈물을 흘리지 않고 양파를 써는 방법을 알아냈어."

"남편을 시키면 돼."

빚을 갚아준 왕

18925년부터 1855년까지 러시아를 통치하던 니콜라이 황제는

직접 군대를 관리하였는데,

종종 평복으로 갈아입고 진영을 살피며 직분을 태만히 하는 자는

엄벌하고 직분을 충실히 수행하는 자에게는 포상하였다.

하루는 어떤 장교의 처소에 순찰을 나갔다가

우연히 장교의 책상위에 놓여있는 종이를 보았다.

거기에는 많은 빚을 계산한 흔적과 끝부분에

"아, 이 산 같은 빚을 갚아 줄 이가 누가 있겠는가?"

라고 쓰여진 것을 보았다.

황제는 그 질문옆에 자신의 이름 니콜라이를 썼다.

그리고 다음날 밤에 다시 그 장교의 처소를 찾아가 돈 봉투를

두고 갔다.

장교는 처음 종이 위에 쓰여 있는 황제의 이름을 보고 이상히

여겼으나, 다음날 돈 봉투를 발견하고는 황제가 그렇게 한 것을

알고 감격하여 국가를 위해 충성을 다했다고 한다.

오늘의 문자

마음울적할땐하늘

을올려다봐파아란

가을하늘이널지켜

줄거야!멋진인생..

오늘하루룰루랄라

우리에게 최대의 희생은 시간이다. -플루타크 영웅전-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860 일반 러시아 국영 언론사가 새로운 특별군사작전을 발표했다가 삭제 최고관리자 09.28 466
3859 일반 고전] 산사태로 집 잃고 모텔 갔더니 생긴 일.jpg 최고관리자 09.28 472
3858 일반 한신포차 손배 소송 결과 - 춘천지방법원 최고관리자 09.28 540
3857 일반 북유럽 복지의 실체 ㄷㄷ 충격받은 일본인 최고관리자 09.28 459
3856 일반 오늘의 명언 최고관리자 09.28 395
3855 일반 비키니 누나 최고관리자 09.28 565
3854 일반 미키와 도날드 최고관리자 09.28 434
3853 동물 꿀잠 자는 아기와 고양이 최고관리자 09.28 579
3852 동물 악어 등 밀어주면 좋아함 최고관리자 09.28 629
3851 동물 완전 삐진 고양이 최고관리자 09.28 475
3850 동물 집사야 나 배고파 최고관리자 09.28 586
3849 동물 애완동물 악어 최고관리자 09.28 556
3848 동물 휴식중인 판다 최고관리자 09.28 615
3847 동물 부산시, 29일 선박·워터펌프 이용 상어 '부캉이' 외해 유도 최고관리자 09.28 592
3846 일반 요리하는 묵직한 누나 최고관리자 09.28 571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10,668 명
  • 어제 방문자 19,312 명
  • 최대 방문자 8,556 명
  • 전체 방문자 811,480 명
  • 전체 게시물 45,247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7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