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보다 경찰관의 삶을”···대전에 국내 첫 ‘경찰 전문 언론사’ 생겼다

공지사항

“사건·사고보다 경찰관의 삶을”···대전에 국내 첫 ‘경찰 전문 언론사’ 생겼다

최고관리자 0 442 09.21 18:32

정기룡 전 경찰서장, 경찰 전문 인터넷신문 창간
현직·퇴직 경찰관·경찰가족 이야기 등 발굴

006b858621b1066450927f0c6137c32e_1789983602_0949.png

경찰의 소리 누리집. 대전경찰청 제공


퇴직 경찰관이 국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을 지키는 경찰관들의 이야기를 전하기 위한 경찰 전문 인터넷신문을 창간했다.

21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국내 최초 경찰 전문언론을 표방하는 인터넷신문 ‘경찰의 소리’가 대전에서 창간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경찰의 소리는 경찰 관련 주요 뉴스뿐 아니라 현직 경찰관들의 현장 이야기와 퇴직 경찰관들의 인생 2막, 경찰가족의 이야기, 경찰관들의 특별한 삶과 숨은 미담 등을 발굴해 소개하는 것을 주요 콘텐츠로 삼고 있다.

단순히 경찰 관련 사건·사고와 정책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경찰관 한 사람 한 사람의 삶과 이야기에 주목하는 경찰 전문언론을 지향한다.

경찰의 소리는 특히 아직 알려지지 않은 경찰관들의 미담을 발굴하는 데 힘을 쏟을 계획이다.

유명세나 화려한 경력보다 국민의 안전을 위해 자신의 자리에서 맡은 업무를 수행하는 경찰관들의 이야기를 찾아 소개해 경찰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인다는 취지다.

창간을 주도한 정기룡 대표는 대전 중부경찰서와 동부경찰서, 둔산경찰서, 대덕경찰서장을 역임한 경찰 출신 인사다.

이후 삼성에스원 상임고문을 지냈으며 현재 대전시 재향경찰회장을 맡고 있다.

정 대표는 “경찰관들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언제나 현장에서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하고 있지만 정작 그들의 노력과 이야기가 국민들에게 충분히 알려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며 “경찰들의 이야기를 경찰의 목소리로 전달하고 국민들에게 경찰의 진솔한 모습을 보여주는 언론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사건·사고보다 경찰관의 삶을”···대전에 국내 첫 ‘경찰 전문 언론사’ 생겼다

어째 타이밍이 ,,,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26 일반 이것이 국장이다 최고관리자 09.22 494
725 일반 게임 NPC같은 외국인 최고관리자 09.22 537
724 동물 기분 좋다옹 최고관리자 09.22 481
723 동물 내가 먹을꺼야 최고관리자 09.22 496
722 동물 런닝 머신 타는 고양이 최고관리자 09.22 504
721 동물 먹을때는 얌전하게 최고관리자 09.22 492
720 동물 재주 부리는 돌고래 최고관리자 09.22 489
719 일반 참젖 움짤 최고관리자 09.22 499
718 일반 이제 한국인도 익혀야 되는 운전 최고관리자 09.22 514
717 일반 우리가 건강보험료를 내는 이유 최고관리자 09.22 491
716 엽기 미국 자연산 전복 크기 최고관리자 09.22 487
715 일반 "이탈 막으려고"…지자체가 나서서 여권 뺏었다 최고관리자 09.22 522
714 일반 병원갔는데 개명당함 최고관리자 09.22 453
713 일반 3분짜리 AI 디펜스 게임 새로 만들어 봤어요 - 드라이빙 디펜스 최고관리자 09.22 514
712 일반 여자와 남자의 오르가즘 차이 최고관리자 09.22 499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11,376 명
  • 어제 방문자 32,184 명
  • 최대 방문자 8,556 명
  • 전체 방문자 678,620 명
  • 전체 게시물 39,320 개
  • 전체 댓글수 19 개
  • 전체 회원수 7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