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보다 경찰관의 삶을”···대전에 국내 첫 ‘경찰 전문 언론사’ 생겼다

공지사항

“사건·사고보다 경찰관의 삶을”···대전에 국내 첫 ‘경찰 전문 언론사’ 생겼다

최고관리자 0 393 09.21 18:32

정기룡 전 경찰서장, 경찰 전문 인터넷신문 창간
현직·퇴직 경찰관·경찰가족 이야기 등 발굴

006b858621b1066450927f0c6137c32e_1789983602_0949.png

경찰의 소리 누리집. 대전경찰청 제공


퇴직 경찰관이 국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을 지키는 경찰관들의 이야기를 전하기 위한 경찰 전문 인터넷신문을 창간했다.

21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국내 최초 경찰 전문언론을 표방하는 인터넷신문 ‘경찰의 소리’가 대전에서 창간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경찰의 소리는 경찰 관련 주요 뉴스뿐 아니라 현직 경찰관들의 현장 이야기와 퇴직 경찰관들의 인생 2막, 경찰가족의 이야기, 경찰관들의 특별한 삶과 숨은 미담 등을 발굴해 소개하는 것을 주요 콘텐츠로 삼고 있다.

단순히 경찰 관련 사건·사고와 정책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경찰관 한 사람 한 사람의 삶과 이야기에 주목하는 경찰 전문언론을 지향한다.

경찰의 소리는 특히 아직 알려지지 않은 경찰관들의 미담을 발굴하는 데 힘을 쏟을 계획이다.

유명세나 화려한 경력보다 국민의 안전을 위해 자신의 자리에서 맡은 업무를 수행하는 경찰관들의 이야기를 찾아 소개해 경찰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인다는 취지다.

창간을 주도한 정기룡 대표는 대전 중부경찰서와 동부경찰서, 둔산경찰서, 대덕경찰서장을 역임한 경찰 출신 인사다.

이후 삼성에스원 상임고문을 지냈으며 현재 대전시 재향경찰회장을 맡고 있다.

정 대표는 “경찰관들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언제나 현장에서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하고 있지만 정작 그들의 노력과 이야기가 국민들에게 충분히 알려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며 “경찰들의 이야기를 경찰의 목소리로 전달하고 국민들에게 경찰의 진솔한 모습을 보여주는 언론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사건·사고보다 경찰관의 삶을”···대전에 국내 첫 ‘경찰 전문 언론사’ 생겼다

어째 타이밍이 ,,,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58 동물 손에서 떠나지 않는 아기새 최고관리자 09.21 419
457 동물 재채기 하는 호랑이 최고관리자 09.21 428
456 동물 캣휠 타는 고양이 최고관리자 09.21 381
455 동물 토끼 잡기 힘들다 최고관리자 09.21 418
454 일반 심수봉 사건 반전 ㄸㄸ 최고관리자 09.21 462
453 일반 더 보이즈와 UFC 최고관리자 09.21 428
452 일반 1년 내에 웹 세계를 AI에게 장악 당할수도 있다 ㄷㄷㄷ 최고관리자 09.21 439
451 일반 아이쿠라 레인(岩倉玲音) 팬아트 최고관리자 09.21 424
450 일반 뱀파이어 헌터 블레이드 최고관리자 09.21 430
449 일반 슬랩스틱 코미디의 정석 최고관리자 09.21 375
448 동물 나 잡아봐라 최고관리자 09.21 389
447 일반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최고관리자 09.21 417
446 일반 쟝윤기 최신 근황 최고관리자 09.21 448
445 일반 사고치는 언냐 최고관리자 09.21 420
444 동물 완벽한 은폐엄페 최고관리자 09.21 424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27,616 명
  • 어제 방문자 20,448 명
  • 최대 방문자 7,902 명
  • 전체 방문자 628,452 명
  • 전체 게시물 37,779 개
  • 전체 댓글수 19 개
  • 전체 회원수 7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