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시리즈, 극장판 영화 촬영 완료… “강찬석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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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 시리즈, 극장판 영화 촬영 완료… “강찬석 돌아온다”

최고관리자 0 503 09.3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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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장성범 S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최근 ‘신병4’가 인기리에 종영했다.

‘신병’ 시리즈는 드라마를 넘어 영화로 세계관을 확장할 전망이다.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이하 ‘신병4’)가 29일 12회를 끝으로 종영한 가운데, 스핀오프 영화 ‘신병 : 더 무비’가 제작돼 공개를 앞두고 있다.

‘신병 : 더 무비’는 ‘신병’ 시리즈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스핀오프 영화다.

‘신병4’의 민진기 감독과 윤기영 작가가 참여한 작품으로, 기존 드라마에서 보여준 군대 생활 특유의 블랙코미디와 캐릭터들의 케미를 영화라는 새로운 형식으로 확장할 전망이다.

특히 이 작품은 이미 촬영을 마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민진기 감독과 윤기영 작가는 최근 인터뷰에서 ‘신병4’에 이어 스핀오프 영화 ‘신병 : 더 무비’ 공개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개봉일은 미정이다.

해당작에는 ‘신병4’를 끝으로 전역한 인기 캐릭터 강찬석 ( 이정현 분)이 등장할 예정이다.

이에 강찬석의 분량이 과거 시점인지, 혹은 전역 후 재등장을 다룬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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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ENA


2022년 첫 시즌을 시작한 ‘신병’은 유튜브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실제 군대에서 벌어질 법한 상황들을 코미디로 풀어내며 인기를 얻었다.

이후 시즌을 거듭하면서 박민석 ( 김민호 )을 비롯한 신화부대 인물들의 이야기를 확장했다.

‘신병4’에서는 상병이 된 박민석과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 ( 남태우 ), 새로운 신병들과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등이 등장하며 기존 세계관에 새로운 인물들을 합류시켰다.

흥행 성적도 눈에 띄었다.

‘신병4’는 첫 회 시청률 2.8%로 출발한 뒤 10회에서 4.8%를 기록하며 역대 시즌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티빙에서도 ‘신병4’ 공개 이후 이전 시즌들의 역주행이 이어지며 프랜차이즈 IP의 확장성을 보여줬다.

‘신병’의 다음 행보는 영화에서 끝나지 않는다.

제작진은 ‘신병4’ 종영과 함께 시즌5 제작도 확정했다.

다만 구체적인 방영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제작진은 스핀오프 영화 ‘신병 : 더 무비’와 차기작 ‘써닝야구단’ 이후 시즌5 작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드라마 시즌4의 막이 내리자마자 영화와 시즌5까지 이어지는 ‘신병’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연 ‘신병 : 더 무비’가 드라마와는 또 다른 재미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신병’ 시리즈, 극장판 영화 촬영 완료… “강찬석 돌아온다”

저는 개과천선 무한반복이라 진작에 포기 ,,, 그런데 극장판 & S5 까지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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