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묘지

유머

공동묘지

최고관리자 0 448 10.03 01:03

공동묘지

두 명의 여자가 담력시험을 하기 위해

한밤중에 공동묘지 가운데 길로 지나가기로 했다.

한참을 걸어가는데 갑자기

"툭..툭...툭....."

하는 소리가 들여왔다.

둘은 공포에 질려 손을 꼭 잡고 걸어가다가 한 노인을 발견했다.

그 노인은 망치와 정을 들고 묘비를 쪼아내고 있었다.

한 여자가 숨을 고르면 말했다.

"할아버지, 깜짝 놀랐잖아요 귀신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이 늦은 시간에 뭐하고 계신 거예요?"

할아버지가 조용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아 글쎄.. 그 멍청한 녀석들이 말이야.. 내 이름을 잘못 써 놨잖아!"

와인 한 병의 센스

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배우였던 찰리 채플린이

무명시절 철공소에서 일을 할 때의 이야기이다.

어느 날,

일 때문에 바빴던 사장이 그 에게 빵을 사오라고 부탁을 했다.

저녁시간이 지나서야 사장은

채플린이 가져다 준 봉투를 열어 볼 수 있었다.

그런데 그 안에는 빵 한 개와 와인이 한 병이 들어 있었다.

사장은 채플린에게 이유를 물었다.

채플린은 이렇게 대답했다.

"사장님은 일이 끝나면 언제나 와인을 드시곤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마침 와인이 떨어진 것 같아서 제가 둘 다

사왔습니다."

이 말에 감동을 받은 사장은 채플린에게 일당을 올려 주었을 뿐

아니라 이후로 그를 대하는 태도가 완전히 달라졌다고 합니다.

오늘의 문자

즐거운말한마디가

하루를빛나게하고

때에맞는한마디가

믿음을갖게하며사

랑의축복을줍니다

망각 없이 행복은 있을 수 없다 -모로아-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833 일반 안약 넣는 데 집중하느라 그랬어.gif 최고관리자 10.03 429
6832 일반 블라] 한전 빚 200조? 전기세 핑계 대면서 뒤에서 벌어지는 미친짓.txt 최고관리자 10.03 409
6831 동물 담요문어 최고관리자 10.03 456
6830 동물 목욕하는 허스키 최고관리자 10.03 377
6829 동물 잡았다 요놈 최고관리자 10.03 476
6828 일반 편안한 스마트워치 테마 최고관리자 10.03 426
6827 일반 드래곤볼 패러디 만화 - 57 최고관리자 10.03 446
6826 동물 발조심 최고관리자 10.03 454
6825 동물 특이한 부엉이 최고관리자 10.03 435
6824 일반 드래곤볼 패러디 만화 - 58 최고관리자 10.03 419
6823 일반 치이카와 보고왔습니다..jpg 최고관리자 10.03 423
6822 일반 제가 해봤다고요 최고관리자 10.03 429
6821 일반 드래곤볼 슈퍼는 패러렐 월드!? 최고관리자 10.03 376
6820 일반 자살 시도를 막아낸 로씨야 경찰.gif 최고관리자 10.03 465
6819 일반 나혼자산다 근황.jpg 최고관리자 10.03 428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18,812 명
  • 어제 방문자 19,312 명
  • 최대 방문자 8,556 명
  • 전체 방문자 819,624 명
  • 전체 게시물 46,038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7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