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논쟁] 이번에는 고속버스 의자뒤로 눕히기

공지사항

[불타는 논쟁] 이번에는 고속버스 의자뒤로 눕히기

최고관리자 0 437 09.25 02:02

열차의자 뒤로 눕히기에 이어

버스의자 뒤로 눕히깁니다

사실 열차의자 뒤로 눕히기가

이렇게 논쟁거리가 될줄 상상을 못했습니다

그런분들이 많다는것도 놀랐죠

눕혀도 된다의 분들의 입장은

눕히라고 만들어졌고 돈도 냈는데

내 권리를 누가 뭐라하나가

일관되고 주된 내용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나이먹은축에 들어서 그런지

꽤 충격적이었습니다

제가 커올때나 우리 아이들 키울때

공공예절을 가르칠때는

열차 버스 비행기 등을 이용할때

좌속을 눕히고 싶어도

뒤에 사람이 없으면 눕히고

뒤에 사람이 착석 한다면

다시 올린후에

뒤사람에게 양해를 구하고

뒷사람이 불편하지 않을정도 까지 눕히라

교육받았고 교육시켰습니다

내가 편하자고 발을 길게 뻗어 앞 좌석을

툭툭친다던가 눕힌다던가 큰소리로 말한다던가

음식을 먹는다던가 커텐을 걷고 창을 연다던가

의자손잡이를 위로 당겨 신발을 벗고

양반다리를 한다던가 하는 일련의 행위는

같이 있는 사람들과의 양해와 배려 또는

협의를 통해 이루서지고 남을 불편하게

만드는 상황은 잘못된것이라 배웠습니다

그런식으로

공리의 공공질서와 공동체의식 시민의식은

기본적으로 서로간 양보와 배려

그리고 법으로는 규정할수 없는

서로간 이익이 아닌,

모두가 서로 피해 받지 않도록

암묵적인 규칙을 지킴으로서 이루어진다고

교육받았고 교육시켰음이죠

이 커뮤가 젊은이들 유입이 된건

참 바람직하고 좋지만

배려와 양보보단 내 이익을 우선하여

과거의 그런 규칙들이 깨져나가지는

않았는가 하는 안타까움이 듭니다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372 일반 시간 빌 게이츠를 건드려 버린 버스기사의 최후 최고관리자 09.27 448
3371 일반 힐링 걸 최고관리자 09.27 451
3370 일반 힐링 걸 최고관리자 09.27 495
3369 일반 힐링 걸 최고관리자 09.27 506
3368 일반 음양이 뭔가요?2 최고관리자 09.27 526
3367 일반 음양이 뭔가요? (1) 최고관리자 09.27 525
3366 일반 [282만 조회수] 일본국민세금을 도둑질 해가는 한국인 최고관리자 09.27 474
3365 동물 내꺼야 이 도둑x아!! 최고관리자 09.27 541
3364 동물 제일 좋아하는 것을 골라라 최고관리자 09.27 554
3363 동물 잠만 지둘려라 최고관리자 09.27 560
3362 일반 지금 뭐하고 있는거죠? 최고관리자 09.27 469
3361 동물 거참 귀찮게하네 최고관리자 09.27 538
3360 동물 말의 체급 비교 최고관리자 09.27 543
3359 일반 그림 잘 그리는거 개 신기함.. 최고관리자 09.27 515
3358 일반 [오피셜] 오늘 아시안게임 대박일정 최고관리자 09.27 511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26,300 명
  • 어제 방문자 34,224 명
  • 최대 방문자 8,556 명
  • 전체 방문자 661,360 명
  • 전체 게시물 38,479 개
  • 전체 댓글수 19 개
  • 전체 회원수 7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