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한일전 농구 '버스 노쇼' 끝내 사과 "명백한 우리 실수"

공지사항

일본, 한일전 농구 '버스 노쇼' 끝내 사과 "명백한 우리 실수"

최고관리자 0 352 09.24 01:01


fe31af58848c9cc0f9d43bf6852e56d6_1790179820_3694.webp
https://sports.news.nate.com/view/20260923n00082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22일(한국시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한국 농구대표팀의 버스 배차 문제에 대해 '명백히 조직위원회의 실수였다'고 사과했다"고 보도했다.

대회 조직위원회 오산 다카아키 사무국 차장은 이날 공식 기자회견 이후 취재진을 만나 대회 기간 잇따르고 있는 선수 수송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오산 사무국 차장은 "매일 개선을 진행하고 있으며 원인별로 대책을 마련해 문제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중략)

논란이 이어지자 조직위원회도 결국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했다. 오산 사무국 차장은 한국 대표팀의 버스가 배정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어떠한 오류로 인해 배차가 누락됐다. 명백히 조직위원회의 실수였다"고 밝히며 사과했다.

다만 조직위 측은 대회 기간 발생한 모든 수송 문제가 자신들의 책임인 것은 아니라는 입장도 덧붙였다.

보도에 따르면 오산 사무국 차장은 오후 3시로 정해진 신청 마감 시간을 넘겨 버스를 요청할 경우 다음 날 차량을 배정하지 못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고 설명했다.

저 수준에 무슨 아시안게임이냐 ㅉㅉㅉ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06 일반 시방 먼일이여!! 최고관리자 09.24 350
1905 일반 아이폰 써비스 최고관리자 09.24 335
1904 일반 연거여, 닫은거여? 최고관리자 09.24 316
1903 일반 거리가 점점 가까워지는 두 아나운서.jpg 최고관리자 09.24 301
1902 일반 상어 나타난 부산 최신 근황 ㄷㄷ 최고관리자 09.24 335
1901 일반 도면 대로 만들어 주세요~ 최고관리자 09.24 384
1900 일반 [엽기] 중국회사 추석선물로 빈상자 주고 기념사진 최고관리자 09.24 327
1899 일반 혼외자 버린 친모 15년 만에 실형…‘유령 영아’ 전수조사로 덜미 최고관리자 09.24 322
1898 동물 앗! 눈 부시다옹~~ 최고관리자 09.24 376
1897 일반 설현 짜장면 먹방. 최고관리자 09.24 317
1896 일반 가난할수록 서울을 못 떠나는 이유. 최고관리자 09.24 343
1895 일반 [혐] 로우킥을 시도한 선수가 골절되는 순간들.mp4 최고관리자 09.24 347
1894 일반 성령의 힘 최고관리자 09.24 362
1893 일반 조건 안본다는 요즘 2030여자들.jpg 최고관리자 09.24 341
1892 동물 아무나 다 하는거 아니란다 최고관리자 09.24 388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11,576 명
  • 어제 방문자 9,724 명
  • 최대 방문자 7,902 명
  • 전체 방문자 568,756 명
  • 전체 게시물 34,768 개
  • 전체 댓글수 19 개
  • 전체 회원수 7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