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장한 채 女화장실 5분 머문 60대 체포…“혼자 살고 있고 술 마셔서 충동적으로”.news

공지사항

여장한 채 女화장실 5분 머문 60대 체포…“혼자 살고 있고 술 마셔서 충동적으로”.news

최고관리자 0 298 09.22 19:03

나이도 적잖이 잡수신 분이 아이고야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82617?sid=102

경기도 화성시의 한 건물 여자 화장실에 여장을 하고 들어간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등에 관한특례법 위반(성적 목적 공공장소 침입)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21일 오후 8시 10분쯤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한 건물 여자 화장실에 여장을 한 채 들어가 5분여간 머문 혐의를 받는다.

A씨의 옷차림을 수상하게 여긴 시민이 경찰에 신고했고, 출동한 경찰이 A씨를 현장에서 붙잡았다.

다만 검거 당시 A씨는 불법 촬영 장비를 소지하지는 않았으며, 휴대전화에서도 불법 영상물은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혼자 살고 있고 술 마셔서 충동적으로 그랬다. 볼일 보고 나왔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 중이다.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62 일반 퇴근 후 사라지는 직원 최고관리자 09.22 303
1061 일반 챗 GPT의 조상격.jpg 최고관리자 09.22 288
1060 일반 섹시 란제리 고양이 누나 최고관리자 09.22 288
1059 일반 전국민이 최면에 제대로 걸렸던 드라마.jpg 최고관리자 09.22 282
1058 일반 란제리 입은 누나 최고관리자 09.22 283
1057 일반 이뻐 보이는 그녀 최고관리자 09.22 303
1056 일반 어디가 더 좋아? 최고관리자 09.22 300
1055 일반 엉덩이 맞는 누나 최고관리자 09.22 280
1054 일반 비키니 입은 누나 최고관리자 09.22 284
1053 일반 이뻐 보이는 그녀 최고관리자 09.22 297
1052 일반 지하철에서 죽을뻔한 사고 목격한 썰 최고관리자 09.22 329
1051 일반 명절에 조카 때려버렸어요 ㄷㄷ 최고관리자 09.22 296
1050 동물 4,700만년 전에 멸종했다는 초대형 개미. 최고관리자 09.22 287
1049 일반 언젠간 절단 날수 있는 파쿠르 도전자들 ㄷㄷ 최고관리자 09.22 306
1048 일반 할머니 부려먹는 증손녀 최고관리자 09.22 307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3,032 명
  • 어제 방문자 10,344 명
  • 최대 방문자 7,902 명
  • 전체 방문자 550,488 명
  • 전체 게시물 33,051 개
  • 전체 댓글수 19 개
  • 전체 회원수 7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