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교의 신입생 신고식

공지사항

미국 대학교의 신입생 신고식

최고관리자 0 469 09.26 16:32

a8c27df6011742c7f425531b0a0f0e63_1790408401_5713.jpg

위스콘신 대학교 매디슨(UW-Madison) 인근의 한 사설 프래터니티(남학생 사교클럽) 하우스 지하실에서 발생한

신입생 신고식(Hazing, 헤이징) 가혹행위 사건입니다.

매디슨 현지 경찰이 익명의 제보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이 처참한 광경을 적발했으며, 가혹행위를 주도한 사교클럽 간부 학생들을

긴급 체포했습니다. 이 사건의 주요 전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요 사건 경위

  • 충격적인 현장: 경찰이 진입한 지하실은 내부 온도가 81도(화씨, 섭씨 약 27도)에 달해 매우 덥고 습한 상태였습니다. 그 안에는 주로 18세인 신입생(지망생) 약 30명이 상의를 탈의한 채 빽빽이 갇혀 있었으며, 온몸이 음식물, 소스, 정체불명의 액체 등으로 뒤덮여 있었습니다.

  • 폭행 흔적 발견: 갇혀 있던 남학생들 중 여러 명의 몸에서 신체적인 폭행 및 구타를 당한 것으로 보이는 명백한 부상 흔적이 확인되었습니다.

  • 주동자 체포: 매디슨 경찰은 해당 사교클럽의 회장과 부회장인 브레이든 클라인(Brayden Klein, 20세)과 새뮤얼 베인(Samuel Vane, 20세)을 가혹행위(Hazing) 및 치안 방해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했습니다.

🏫 미승인 '지하' 클럽의 실태

  • 대학에서 제명된 단체: 가혹행위가 일어난 '알파 에프실론 파이(Alpha Epsilon Pi, AEPi)' 매디슨 지부는 이미 2015년에 과도한 음주 파티 및 징계 중 행사 개최 등의 사유로 위스콘신 대학으로부터 공식 인증이 취소(제명)된 상태였습니다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348 엽기 메이저리그 갈 수 있었는데 못 간 이유. 최고관리자 09.27 449
3347 일반 힐링 걸 최고관리자 09.27 482
3346 일반 야마다 가나 (山田かな) 최고관리자 09.27 464
3345 일반 미카미 유아 (三上悠亜) Make you happy (Dance Cover) 최고관리자 09.27 456
3344 일반 한국인의 고통 최고관리자 09.27 439
3343 일반 에리마리 자매 (エリマリ姉妹) 최고관리자 09.27 451
3342 엽기 한달반 동안 30만명 살인 최고관리자 09.27 442
3341 일반 외국인이 찍었다는 북한 학교의 모습이라는데... 최고관리자 09.27 470
3340 일반 부캉이 앞에서 왁뿌볼 팔아 새우 사 먹는 혼자햐 최고관리자 09.27 405
3339 일반 배우가 배우인 이유 최고관리자 09.27 406
3338 일반 이발소에서 최고관리자 09.27 408
3337 일반 3대0 완승 ㅡ 여기서 짚고 가는 홍명보 감독의 전술전략 최고관리자 09.27 459
3336 일반 교통사고 대처 묘안 최고관리자 09.27 427
3335 일반 귀여운 비키니 ㅊㅈ 최고관리자 09.27 467
3334 일반 11세 뿌요뿌요 금메달리스트의 압도적인 경기력 최고관리자 09.27 480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19,084 명
  • 어제 방문자 10,944 명
  • 최대 방문자 7,902 명
  • 전체 방문자 599,472 명
  • 전체 게시물 36,987 개
  • 전체 댓글수 19 개
  • 전체 회원수 7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