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병 더 무비:군병원에 귀신이 산다'가 다음 달 개봉합니다.
달콤한 휴식을 꿈꾸며 군병원에 입원한 신병들이 군병원의 소문을 마주하며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인데요.
현실감 넘치는 이야기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사랑받아 온 드라마 '신병'이 이제 스크린으로 무대를 옮겨 색다른 재미로 관객들을 찾아가는데요.
이번 극장판에서는 그룹 트와이스의 정연이 군병원 간호장교로 등장하고요.
배우 류경수는 사연을 감춘 의문의 병사 유재훈 역을 맡아 긴장감을 더하는데요.
'신병 더 무비:군병원에 귀신이 산다'는 다음 달 30일 관객들을 만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