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한일전 농구 '버스 노쇼' 끝내 사과 "명백한 우리 실수"

공지사항

일본, 한일전 농구 '버스 노쇼' 끝내 사과 "명백한 우리 실수"

최고관리자 0 288 09.24 01:01


fe31af58848c9cc0f9d43bf6852e56d6_1790179820_3694.webp
https://sports.news.nate.com/view/20260923n00082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22일(한국시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한국 농구대표팀의 버스 배차 문제에 대해 '명백히 조직위원회의 실수였다'고 사과했다"고 보도했다.

대회 조직위원회 오산 다카아키 사무국 차장은 이날 공식 기자회견 이후 취재진을 만나 대회 기간 잇따르고 있는 선수 수송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오산 사무국 차장은 "매일 개선을 진행하고 있으며 원인별로 대책을 마련해 문제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중략)

논란이 이어지자 조직위원회도 결국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했다. 오산 사무국 차장은 한국 대표팀의 버스가 배정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어떠한 오류로 인해 배차가 누락됐다. 명백히 조직위원회의 실수였다"고 밝히며 사과했다.

다만 조직위 측은 대회 기간 발생한 모든 수송 문제가 자신들의 책임인 것은 아니라는 입장도 덧붙였다.

보도에 따르면 오산 사무국 차장은 오후 3시로 정해진 신청 마감 시간을 넘겨 버스를 요청할 경우 다음 날 차량을 배정하지 못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고 설명했다.

저 수준에 무슨 아시안게임이냐 ㅉㅉㅉ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32 일반 자동차 견인 최고관리자 09.24 288
1931 일반 예견된 일 최고관리자 09.24 286
1930 일반 성심당 휴무 최고관리자 09.24 269
1929 동물 까만 백조 최고관리자 09.24 279
1928 일반 제주 인력사무소 인부들 근황.jpg 최고관리자 09.24 260
1927 일반 야구 중계에 잡힌 슈퍼맘 최고관리자 09.24 249
1926 동물 야 삐졌냐? 최고관리자 09.24 280
1925 일반 첫 월급 230만원 받았는데 하루 만에 100만원 사라짐ㅋㅋ.jpg 최고관리자 09.24 247
1924 동물 절대 못놔!! 최고관리자 09.24 311
1923 일반 부산에 상어만 있는줄 아나 최고관리자 09.24 350
1922 동물 여기가 가렵다네 최고관리자 09.24 325
1921 일반 한국에 시집와서 충격먹은 일본 며느리.jpg 최고관리자 09.24 234
1920 일반 차이나타운의 명의 최고관리자 09.24 321
1919 일반 지나가려든 통행료를 내시오.manhwa 최고관리자 09.24 294
1918 일반 홍콩의 밀집도 최고관리자 09.24 255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3,152 명
  • 어제 방문자 10,344 명
  • 최대 방문자 7,902 명
  • 전체 방문자 550,608 명
  • 전체 게시물 33,051 개
  • 전체 댓글수 19 개
  • 전체 회원수 7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