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주식 들고 가기로 했습니다.

유머

반도체 주식 들고 가기로 했습니다.

최고관리자 0 4 11.08 20:30

주식 투자한 분들 고민이 많은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주식이 자산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생각이 많았습니다.

Ai사이클이 캐즘에 들어가는 거라면 지금이라도 손절을 해야 하기에 이것저것 찾아보며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떨어지는 주식을 보면서도, AI기술혁명이 버블없이 끝날 수 있겠어? 게다가 미중간의 패권이 걸린 경쟁인데 하며 하락을 변동성 취급했다 크게 디었네요.

평소 트래킹하는 전문가들이 좀 있는데, 윤지호 전센터장, 이은택님, 김소연님, 문홍철님, 오건영님, HS아카데미, 한글마, 박병창님 등

돌아 보면 결국 윤지호 센터장님이 전체적으로 이번 AI사이클을 가장 잘 읽어 왔다는 생각이 드네요.

26년 상반기 반도체주 랠리, 6월 코스피 과열진단-매도콜, 7월 폭락후 여름 반등 그리고 미중간 선거후 하락등.

큰틀에서는 다 윤지호 센터장님의 말대로 흘러갔네요. 물론 디테일을 따지면 늦거나 정도의 차이는 조금씩 있겠죠.

이제까지 맞았으니 앞으로도 맞겠지라는 것보다는 오랜 투자경험으로 시장의 흐름을 진단해 주고 있다는 점에서 참고할 게 많다고 생각이 드네요.

결국 여기서 내릴지 벼틸지 결정해야 하는데

저는 버티기로 했습니다. 다만, 이번에 올라오면 일부는 현금화해서 앞으로 출렁일 때마다 매수대응하기로 했고요.

이하 윤지호 센터장의 뷰입니다.

투자전략 : 공포와 우려에 사서 환희에 팔아라, 손익비가 중요

**반도체주가 빠진 이유 :

-80%라는 고마진이 이후에도 지속될 것인가에 대한 의심과 이후의 성장속도의 둔화 우려 때문이다.

**바닥은 언제 : 반도체주에 대한 이익(고마진) 기대감이 크게 꺽인(확인된) 시점이 바닥이 될 것

이를 테면

-중국발 낸드 가격인하 발표

-메타의 과다채무로 인한 신용리스크 부각 (하이페리온 건설)

라는 식으로 앞으로 2번 정도의 큰 파고가 있을 것이다.

올바른 주식투자는 좋은 주식을 좋은 가격에 사는 것

Buy the dip 이 유효한 전략 : 코스피 5,000 깨면 매수대응(이평선 기준으로 5,000이하는 싼 가격, 4500이면 코로나시기나 금융위기 수준)

ai산업에 대한 의심으로 주가가 “크게” 흔들릴 때 매수해야 한다.

-27년 1분기 피지컬ai 보급이 가시화되면 반도체에대한 수요가 구체화되고

-낸드,디램가격의 하락이 반영되어 28년 매출치가 구체화되는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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