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대문시장에서 재치 있는 입담으로 화제를 모은 '스카프 아저씨'가 민간 경호업체 인력을 고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인파가 몰리면서 안전사고 우려가 커지자 안전 관리와 질서 유지를 위해 민간 경호원까지 대동한 겁니다. 스카프 아저씨는 오늘(6일) 오전 11시부터 가게 앞에 민간 경호업체 인력 3명을 배치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923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