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들끼리 최종 합격자를 뽑으라고요?"
배우 조이현, 김재원 주연의 미스터리 영화 '최종면접'이 개봉과 동시에 2만 6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습니다.
브래드 피트 주연의 '하트 오브 비스트' 등 외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을 극장가에서 정상을 탈환하며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데요.
영화는 5000: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면접장에 모인 6명의 지원자가 한 명의 합격자 자리를 두고 경쟁하고요.
각자의 치부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 의심하며 혼란에 빠지는 모습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