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일반 결혼식장 결혼식이 아니고
성당 결혼식
최소한 출장뷔페는 불러 최소한의 예의는
차리는게 기본일텐데
식판은 그래도 너무하지 않았냐 파와
성당에서 가족들과 자원봉사자분들이 정성껏
만든 음식일텐데 축하해주러 간거지 밥먹으러 간것도 아닌데 태클 걸 이유가 있냐 파로
SNS에서 양쪽으로 나뉘어 설전이 벌어지는
가운데 신혼부부는 스위스로 2주 신행을
간다하여 더욱 불을 지름
저도 천주교신자입니다만
갑갑하네요